한국과 영국의 어린이 60명이 바라본 행복한 환경 사진전

울산의 삼평초등학교, 야음초등학교, 궁근정초등학교와 제주도 사계초등학교 어린이 30명과 영국 랭커셔 블랙풀 지역의 초등학생 방과후 사진교육을 담당하는 'Kids and Cameras' 교육원 어린이 30명이 바라본 '행복한 환경' 이라는 주제의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어린이들의 깜찍하고 기발한 사진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는 2010년부터 전국적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사진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자유로운 생각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디지털카메라를 통하여 사진예술에 맛 들여가고 있습니다. 이사진전은 울산국제사진전이 끝난 후 Kids and Camera 주관으로 영국 교류전시도 가질 계획입니다. 사진을 통한 한국과 영국 어린이들의 교류가 멋진 추억과 소중한 경험이 되어 미래의 세계적인 예술사사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